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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해시 “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”

동사협 0 9,674 2023.11.22 09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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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해시(시장 심규언)가 오는 12월 31일까지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.

 


시는 테마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조사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
, 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 11월 1일부터 2달간 동절기 대비 복지 위기가구, 은둔형 1인 가구, 독거노인 등을 집중 발굴·지원한다는 계획이다.


이에 따라 시는 취약계층 집중 모니터링 및 현장 방문 조사
, 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, 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 570여 명의 인적안전망 등을 적극 활용하여 고독사 위험가구를 집중 발굴, 대상 가구에 대하여는 공적 지원, 민간 자원·서비스 및 타기관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위기 상황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.


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간 동안 주변에 생계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시청 복지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
.


조훈석 복지과장은 
“동절기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과 안전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, 지역 내 인적안전망(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)을 적극 활용, 생애 주기별 돌봄서비스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·조사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
출처 강원장애인신문 김준혁
yd5235@naver.co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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